091020

by won:) posted Oct 21, 20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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벌써두해가 지났구나.

 

정신없는와중에도 엄청 먹었던

 

두번째 결혼기념일

 

시월까지 할인행사했던 분당 바이킹스에서.^^

 DSC03275.JPG

 

모라는 거야.

DSC03266.JPG

 

뻥아니구 요즘 너무 정신이 없다.

 

정말 다 그만두고 싶을정도.

 

나를 위해 기도해주세요.

 

그리고 이런 나랑 사는 불쌍한 우리신랑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.DSC03269.JPG

 

10월 31일 아가들전시회도.

11월 8일 임용시험도.

내가 지원한 경기도 경쟁률은 가뿐히 53:1이란다.

최근 들어 최고 바늘구멍이란다.

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다.

공부를 왜 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하고는 있다.

DSC03274.JPG

 

그래도 요즘은  아이리스때매 산다.

일본 완전 가고 싶어졌음.

김태희가 너무 아깝다.

정준호랑 잘됐으면 좋겠다~

난 이상하게 정준호가 너무 좋다.ㅋㅋ

결론은 어쨌든 결혼기념일이니까 따랑해~~~여보야.